2011년 11월 09일
GSL 이번시즌 우승은 아마도..
토스겠죠.
저플전에서 좀 엄살 포함해서 토스가 "절대" 우세하다는 것에
테플전에서 토스 버프가 예정되어 있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토스맵까지 도와주니
테란전만 확실하게 잡아나간다면 우승의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저플전은 뮤링링 카드에 이어서 감링링 카드까지 없어지면서
저플전이 박성준 vs 장민철 4:1 압승이 나오던 바드락귀 vs 파추거신시절까지 후퇴해버렸는데 토스버프,
한 번에 다음 예정 패치까지 소소하나마 토스 버프....
저그는 광자포가 무서워서 선못이 아니면 앞마당을 못 가져가는데 비해 토스는 vs 링 vs 바퀴에 대한 심시티를 발전시켰고 토스가 앞마당 가져가면 초기에 응징할 수 있는 맵들도 사라지면서 토스가 저그보다 앞마당이 1분가량 빨리 그것도 광자포를 많아야 2개만 지으면서 거저 가져가는 게 요즘엔 보통입니다.
테란전 1/1/1 막으라고 준 불멸자의 사거리 상향은 혼수상태던 황강호식 링바퀴 푸쉬를 확실히 저세상으로 보내고 관뚜껑까지 닫았습니다.
아 한 9개월 전부터 계속 반복하는 말인데 저그가 바퀴감충 생략하고 가는 쌩뮤탈이 무섭다는 토스는 댓글 달지말고 가서 연습하세요~
# by | 2011/11/09 22:23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