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기운도 없지만 야근.
기운 없고 머리아픈데
삼룡이 님의
'오늘은 집에 가서 돼지처럼 먹고 내일부턴 기운내서 야동타령이나 하자'
라는 말이 너무 웃겨서 기운이 생긴 야근 도중.
일은 도망가지 않고
와우는 안 풀리고
여전히 할 수 있는 건 모르겠고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도 별 일 없는 것처럼 산다.
삼룡이 님의
'오늘은 집에 가서 돼지처럼 먹고 내일부턴 기운내서 야동타령이나 하자'
라는 말이 너무 웃겨서 기운이 생긴 야근 도중.
일은 도망가지 않고
와우는 안 풀리고
여전히 할 수 있는 건 모르겠고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도 별 일 없는 것처럼 산다.
# by | 2009/07/06 19: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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